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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드 이자디, WSOP 서킷 사우던 인디애나 메인 이벤트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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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포커 편집부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1-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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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디가 282명 중 우승해 $93,060을 받고 서킷 메인 이벤트 4승째를 채웠습니다.

  • 282명참가 인원
  • $93,060우승 상금
  • 11개통산 금반지

하미드 이자디(Hamid Izadi)가 WSOP 서킷 사우던 인디애나 $1,700 노리밋 홀덤 메인 이벤트에서 2년 연속 우승했습니다. 282명이 참가했고, 이자디는 우승 상금 $93,060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통산 상금은 약 $3.2 million에 가까워졌습니다.

이자디의 WSOP 서킷 금반지는 11개가 됐습니다. 이 중 메인 이벤트 우승이 4번입니다. 서킷 역사에서 메인 이벤트 4승에 이른 선수는 모리스 호킨스(Maurice Hawkins)에 이어 두 번째이며, 호킨스의 기록과 같아졌습니다. 이자디는 호킨스의 최다 26개 반지 기록도 따라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종일은 9명이 남은 상태에서 이자디가 칩 선두로 시작했습니다. 상위 43명이 상금을 받는 대회였고, 최종일 시작 때 남은 상금은 $298,600이었습니다. 이자디는 포켓 쓰리(같은 숫자 두 장)로 브래들리 테이트(Bradley Tait)를 5위로 보냈습니다. 이어 7-3 오프수티드(무늬가 다른 두 장)로 트리플 7을 만들어, 에이스 하이 플러시를 만든 제이크 그리빈스(Jake Gribbins)를 4위로 탈락시켰습니다.

마지막 핸드에서 이자디는 버튼에서 A-10 수티드(같은 무늬 두 장)로 240,000으로 레이즈했습니다. 로버트 행킨스(Robert Hankins)가 A-6으로 2,100,000 올인했고 이자디가 콜했습니다. 보드에서 둘 다 에이스와 킹 투 페어를 만들었지만, 이자디의 키커(승부를 가르는 남은 카드)가 더 높아 우승이 확정됐습니다. 행킨스는 준우승 상금 $63,040을 받았습니다.

더포커 해설

마지막 핸드는 키커 싸움의 좋은 예입니다. 이자디의 A-10과 행킨스의 A-6은 보드에서 모두 에이스와 킹 투 페어가 됐고, 이때는 투 페어 다음에 오는 남은 카드 한 장, 곧 키커가 승패를 가릅니다. 에이스가 들어간 핸드라도 함께 든 카드의 높낮이에 따라 결과가 갈릴 수 있습니다.

출처 : CardPlayer

이 글은 AI 도움으로 작성하고 더포커 편집부가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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