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은 앞사람이 건 만큼 똑같이 칩을 내고 판에 남는 것입니다. 상대가 50을 걸면 나도 50을 내야 콜이 됩니다.
콜은 상대의 벳을 받아 주는 행동이라, 상대를 폴드시켜 팟을 가져올 기회는 없습니다. 그래서 콜할지 정할 때는 팟 오즈를 따져 내 승률이 충분한지 봅니다.
팟이 100인데 상대가 50을 걸면, 나는 50을 내고 200(팟 100, 상대 50, 내 50)을 노리는 셈입니다. 이때 25% 넘게 이길 수 있다면 콜해도 손해가 아닙니다. 프리플랍에서 빅 블라인드만큼만 내고 들어가는 콜은 따로 림프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