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는 두 가지 뜻으로 씁니다. 하나는 '내 핸드가 AK다'처럼 내 홀 카드 두 장을 가리키고, 다른 하나는 '어제 그 핸드에서'처럼 카드를 받고 팟 주인이 정해질 때까지의 한 판을 가리킵니다.
족보로 만든 다섯 장 패를 핸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핸드 랭킹'이 족보 순서를 뜻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핸드 복기'는 내가 친 한 판을 처음부터 다시 따라가며 판단을 돌아보는 공부입니다. 대부분 앞뒤 문맥을 보면 어느 뜻인지 쉽게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