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은 플랍 다음에 깔리는 네 번째 공용 카드, 또는 그때 하는 세 번째 베팅 단계입니다. '포스 스트리트(Fourth street)'라고도 합니다.
보통 턴부터 베팅 크기가 커집니다. 플랍에서 드로우였던 패는 턴에 완성되지 않으면 리버 한 장만 남으므로, 콜할 값이 있는지 팟 오즈로 다시 따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플러시 드로우(아웃 9장)는 플랍에서 리버까지 두 장을 보면 약 35% 완성되지만, 턴에서 리버까지 한 장만 남으면 약 20%로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