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프리플랍에서는 누가 먼저 행동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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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답 프리플랍에서는 빅 블라인드 바로 왼쪽 자리(UTG)가 가장 먼저 행동합니다. 이후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고, 스몰 블라인드와 빅 블라인드가 마지막에 행동합니다.
프리플랍은 공용 카드가 깔리기 전, 홀 카드 두 장만 받은 상태에서 하는 첫 번째 베팅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빅 블라인드의 왼쪽 자리부터 시작합니다. 이 자리를 UTG라고 합니다. 'Under the gun(총구 앞)'의 줄임말이고 '언더 더 건'이라고 읽습니다.
행동 순서
순서는 시계 방향입니다. UTG, 그 왼쪽 자리, 그리고 버튼(딜러 표시가 있는 자리) 순으로 이어집니다. 그다음 스몰 블라인드, 마지막으로 빅 블라인드가 행동합니다. 블라인드는 이미 칩을 낸 자리라서 가장 늦게 차례가 옵니다.
9명 테이블이라면 UTG 다음 자리를 UTG+1, UTG+2처럼 부르기도 합니다.
빅 블라인드의 옵션
아무도 레이즈(판돈을 올리는 것)하지 않고 차례가 빅 블라인드까지 오면, 빅 블라인드는 칩을 더 내지 않고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옵션이라고 합니다. 원한다면 레이즈도 할 수 있습니다.
플랍부터는 순서가 달라집니다
플랍(공용 카드 3장)부터는 버튼 왼쪽, 즉 스몰 블라인드부터 먼저 행동합니다. 그래서 UTG가 맨 먼저 행동하는 것은 프리플랍뿐입니다. 이 차이 때문에 버튼은 프리플랍을 제외한 모든 라운드에서 가장 마지막에 행동하는 유리한 자리가 됩니다.
처음에는 순서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빅 블라인드 왼쪽에서 시작해 시계 방향으로 돈다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흔한 오해
버튼부터 먼저 행동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리플랍에서 버튼은 거의 마지막에 행동합니다. 블라인드 두 자리만 버튼보다 뒤입니다. 또 플랍부터는 순서가 바뀌어 스몰 블라인드가 먼저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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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I 도움으로 작성하고 더포커 편집부가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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