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타이 도, 제주 포커 페스티벌 3주년 이벤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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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안 타이 도가 JPF 3주년 이벤트에서 우승해 KRW 119,780,000을 받았습니다.
- KRW 119,780,000우승 상금
- 310엔트리
- KRW 535,680,000총 상금풀
안 타이 도(Anh Tai Do)가 제주 포커 페스티벌 2026의 JPF 3주년 이벤트에서 우승했습니다. 헤즈업(마지막 두 명이 겨루는 승부)에서 알렉산다르 야코블예비치(Aleksandar Jakovljevic)를 꺾고 KRW 119,780,000을 받았습니다. 이 대회는 바이인 KRW 2,000,000에 네 개 플라이트(참가 그룹)로 열렸고, 310엔트리가 모여 상금풀이 KRW 535,680,000이 되었습니다.
도는 2일차에 스트레이트를 완성해 1A 플라이트 선두였던 이 마(Yi Ma)를 탈락시켰습니다. 이어 잭 세트로 에이스-퀸을 이겨 칩 선두로 파이널 테이블에 올랐습니다. 파이널 테이블 초반에는 쥔칭 거(Junqing Ge)가 가장 강했습니다. 이후 야코블예비치가 포켓 나인으로 거를 상대로 더블업해 3인 승부에서 앞서갔습니다. 도는 킹-퀸이 퀸을 맞혀 3위로 거를 보냈습니다.
헤즈업은 약 90분 동안 선두가 오갔습니다. 마지막 핸드에서는 플랍에 나온 6이 도의 에이스-식스를 페어로 만들어 포켓 듀스(2 한 쌍)의 야코블예비치를 이겼습니다. 야코블예비치는 준우승 상금으로 KRW 77,800,000을 받았습니다.
도는 하노이에서 주로 4년간 포커를 해 왔고, 레드 드래곤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베트남 밖에서 거둔 첫 우승이라며 의미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에는 레드 드래곤 플러스 챔피언십에 나서고, RDPT 대만에도 갈 계획입니다.
더포커 해설
도는 헤즈업 전에 야코블예비치와 6~7시간을 함께 쳤고, 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파악해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상대의 습관을 오래 관찰해 두면 마지막 승부에서 판단 근거가 된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출처 : SoMuchPoker
이 글은 AI 도움으로 작성하고 더포커 편집부가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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