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플랍 11월 5일 핸드 토론 파이널 4인 미니레이즈 상대 12BB 올인 AJ 콜할까
페이지 정보

본문
상금 사다리가 가까운 파이널 테이블 4인 구도입니다. 컷오프에서 min-raise(최소 금액 레이즈)를 한 뒤 큰 올인을 맞은 장면입니다.
상황
Alex FoxenA♣J♥
PokerGO Tour Sprint Event No. 6($10,500 노리밋 홀덤) 파이널 테이블, 9인 테이블에서 4명이 남았습니다. 알렉스 폭센(Alex Foxen)은 컷오프(버튼 바로 앞 자리)에서 min-raise로 판을 열었습니다. 핸드는 A♣ J♥입니다.
그러자 브랜든 윌슨(Brandon Wilson)이 3벳(레이즈에 다시 레이즈하는 것) 올인을 했습니다. 금액은 12 big blind(빅블라인드, 기본 베팅 단위의 12배)입니다. 폭센은 이 올인에 응할지 정해야 합니다.
당신이라면?
A♣ J♥를 들고 있는 폭센이라면 12BB 올인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래 회원 투표에서 하나를 고르고, 댓글로 이유를 남겨 주세요. Brandon Wilson의 카드와 실제 결과는 11월 6일 19시에 투표 비율과 함께 이 글 아래에 공개합니다.
생각해 볼 점
폴드를 고를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4명이 남은 상황이라 탈락할 때마다 상금이 올라갑니다. A-J는 에이스가 들어간 좋은 핸드처럼 보이지만, 올인한 상대의 범위에는 A-K, A-Q, 포켓페어처럼 더 강하거나 맞먹는 핸드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A-J는 에이스 하나로 눌리는 약점이 드러납니다. 굳이 위험을 안고 가기보다 다음 기회를 기다린다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콜을 고를 만한 이유도 있습니다. 윌슨의 올인은 12BB로 짧은 편이고, 이 정도 스택으로 3벳 올인을 하는 범위는 꽤 넓을 수 있습니다. 폭센은 미리 min-raise로 판을 열었기 때문에 이미 칩을 조금 넣은 상태이고, A-J는 상대의 넓은 범위와 맞붙을 때 힘이 나는 핸드입니다. 또 윌슨이 칩이 가장 적은 쪽이라는 점에서, 상대가 압박을 걸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상대 범위를 얼마나 넓게 보는지, 남은 인원과 상금 차이를 얼마나 무겁게 보는지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무게를 두시겠습니까?
출처 : CardPlayer
이 글은 AI 도움으로 작성하고 더포커 편집부가 검수했습니다.
회원 투표 진행 중
A♣ J♥를 들고 있는 폭센이라면 12BB 올인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회원 1인 1표 · 투표하면 30포인트 · 비율과 실제 진행은 11월 6일 19시에 공개 · 지금까지 0명 참여
- 이전글11월 4일 퀴즈 토론 JJ 대 AKo 프리플랍 올인 승률은 26.11.05
- 다음글11월 3일 퀴즈 토론 QQ 대 AK 프리플랍 올인 누가 유리할까 26.11.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