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플랍 11월 7일 핸드 토론 홈게임 세트 vs 플러시 드로 턴 큰 베팅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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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게임 한 장면입니다. 세트를 잡은 켈리 루카스(Kelly Lucas)가 턴에서 $10,000 베팅을 마주했습니다.
상황
Kelly Lucas7♠7♦
보드7♣A♥10♣J♦
블라인드는 $25/$50이고 빅블라인드 앤티(모든 판에 빅블라인드 자리가 내는 참가비)는 $50입니다. 켈리 루카스는 얼리 포지션(먼저 행동하는 앞쪽 자리)에서 7s 7d로 $300까지 레이즈했습니다. 컷오프의 스탠리 탕(Stanley Tang)이 콜했고, 스몰블라인드의 에단 램페이지 야우(Ethan Yau)가 $1,500으로 3벳(레이즈에 다시 레이즈)했습니다. 켈리와 탕이 모두 콜해 세 명이 플랍을 봤습니다.
플랍은 7c Ah 10c였습니다. 켈리는 7 세트(같은 숫자 세 장)를 만들었습니다. 야우가 $2,000을 베팅했고 켈리와 탕이 콜했습니다. 턴은 Jd로 보드가 7c Ah 10c Jd가 됐습니다. 보드에는 클럽이 두 장(7c, 10c)이고, 10-J가 나란히 놓였습니다. 야우가 다시 $10,000을 베팅했고, 켈리가 행동할 차례입니다.
당신이라면?
세트를 든 당신, 턴 $10,000 베팅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래 회원 투표에서 하나를 고르고, 댓글로 이유를 남겨 주세요. Ethan "Rampage" Yau의 카드와 실제 결과는 11월 8일 19시에 투표 비율과 함께 이 글 아래에 공개합니다.
생각해 볼 점
콜을 고를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세트는 이미 강한 핸드이고, 콜로 가면 칩을 덜 걸고 상대의 다음 행동을 볼 수 있습니다. 세 명이 들어온 팟에서 큰 베팅을 한 상대가 어떤 핸드를 갖는지 더 지켜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올인을 고를 만한 이유도 있습니다. 보드에는 드로(아직 완성되지 않은 좋은 패)가 될 만한 카드가 여럿 보입니다. 뒤에서 탕이 아직 행동하지 않았으니, 카드를 공짜로 보여 주기보다 지금 큰 압박을 주는 편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내 핸드가 앞설 때 칩을 더 넣어 가치를 얻는 길이기도 합니다.
다만 올인은 남은 칩을 모두 거는 선택이고, 콜은 이후 리버에서 다시 결정할 여지를 남깁니다. 상대의 베팅 크기, 보드 모양, 뒤에 남은 플레이어까지 함께 놓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PokerNews
이 글은 AI 도움으로 작성하고 더포커 편집부가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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