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카드로 원페어 이상 | 32.43% |
|---|---|
| 내 두 장이 모두 맞는 투페어 | 2.11% |
| 한 장으로 트리플 이상 | 1.45% |
| 스트레이트 완성 | 0.33% |
A♠K♥ 같은 AK 오프수트는 무작위 한 명을 상대로 65.5% 이길 만큼 강한 핸드입니다. 오프수트는 두 카드의 무늬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승률은 상대가 아무 카드나 든 경우의 평균입니다. 페어를 든 상대 앞에서는 훨씬 어려워집니다.
플랍에서 내 카드로 원페어 이상을 만드는 경우는 32.4%입니다. 세 번 중 두 번 정도는 아무것도 맞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AK는 맞았을 때 크게 이기고, 못 맞았을 때는 물러나거나 작게 싸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두 장 모두 맞춰 투페어가 되는 경우는 2.1%로 드뭅니다.
상대가 한 명일 때 65.5%였던 승률은 두 명이면 48.0%, 세 명이면 38.5%로 내려갑니다. 이 핸드는 상대가 적을수록 좋고, 여럿이 들어온 팟에서는 기대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멀티웨이 팟(세 명 이상이 함께하는 팟)에서 톱페어 하나로 큰 판을 만드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AK는 QQ나 JJ 같은 페어를 상대로 약 43% 정도이고, 22 같은 작은 페어에도 47.0%입니다. 이를 보통 코인플립이라 부르며, 페어가 조금 앞서는 구도입니다. 반대로 AQ나 KQ처럼 같은 계열의 약한 핸드를 만나면 72~74%로 크게 앞섭니다. 단 AQ와 붙으면 비기는 경우도 4.6%로 적지 않습니다.
AKs는 승률이 66.9%로, AKo보다 조금 높은 8위입니다. 같은 무늬일 때 생기는 플러시 가능성 때문입니다. 두 핸드가 맞붙으면 90.7%가 비기고, AKo가 이기는 경우는 2.2%뿐입니다. AKo 바로 뒤인 AJs(65.3%)나 AQo(64.5%)와는 차이가 작지만, 키커(같은 페어일 때 승부를 가르는 나머지 카드)가 밀리는 순간 지는 쪽이 됩니다.
| 순위 | 핸드 | 1명 상대 | 3명 상대 |
|---|---|---|---|
| 8 | AKs AK 수딧 | 67.0% | 41.1% |
| 9 | 77 포켓 7 | 66.2% | 34.9% |
| 10 | AQs AQ 수딧 | 66.1% | 40.1% |
| 11 | AKo AK 오프수트 | 65.5% | 38.5% |
| 12 | AJs AJ 수딧 | 65.3% | 38.6% |
| 13 | AQo AQ 오프수트 | 64.5% | 37.0% |
| 14 | A10s A10 수딧 | 64.4% | 37.5% |
숫자 : 더포커 계산 프로그램 (몬테카를로·플랍은 모든 경우를 셈). 해설은 AI 도움으로 쓰고 더포커 편집 기준으로 검수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