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 이상 (같은 숫자 한 장 더) | 11.76% |
|---|---|
| 스트레이트 완성 | 0.00% |
포켓 잭 J♥J♦은 같은 숫자 두 장으로 시작하는 포켓 페어(주머니 쌍) 중 AA, KK, QQ 다음입니다. 무작위 1명을 상대로 77.55%를 이기고, 6가지 조합이 있습니다. 시작부터 페어를 쥐고 있어서 플랍(처음 펼치는 공유 카드 3장)에서 아무것도 못 맞히고도 앞서 있을 때가 많습니다.
비교 핸드를 보면 위로는 QQ(79.98%)가 가깝고 AA(85.24%)와는 차이가 큽니다. 아래로는 TT(75.31%), 99(71.99%), 88(69.31%) 순으로 조금씩 내려갑니다. 즉 JJ는 상위권이지만 위에 세 핸드가 있다는 점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상대가 1명일 때는 크게 앞서지만, 2명이면 61.31%, 3명이면 48.75%로 내려갑니다. 상대가 많을수록 누군가 JJ보다 높은 카드를 맞힐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JJ는 보통 상대 수가 적을수록 가치가 큽니다.
또 JJ가 플랍에서 셋(같은 숫자 3장) 이상을 만드는 경우는 11.76%뿐입니다. 대부분은 페어 상태로 남습니다. 이때 A나 K, Q 같은 높은 카드가 깔리면 상대가 더 높은 페어를 만들었을 수 있으니, 보드를 보고 판단을 바꿀 준비가 필요합니다.
AKo(무늬가 다른 A-K)와 붙으면 JJ가 56.31%로 약간 앞서지만, 사실상 동전 던지기에 가깝습니다. AKs(같은 무늬)와는 JJ가 53.67%, AQs와는 54.1%입니다. 높은 카드 두 장이 페어를 거의 따라잡는다는 뜻입니다.
QQ에게는 JJ가 17.75%만 이기고, TT에게는 81.91%로 크게 앞섭니다. 위쪽 페어를 만나면 크게 밀리고 아래쪽 페어에게는 크게 앞서는 구조입니다. 상대가 어떤 핸드를 쥘 법한지 생각하는 습관이 JJ를 잘 쓰는 열쇠입니다.
숫자 : 더포커 계산 프로그램 (몬테카를로·플랍은 모든 경우를 셈). 해설은 AI 도움으로 쓰고 더포커 편집 기준으로 검수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11-07.